Hwang sum 님이 페북에 올린 글을 보고 링크를 따라 가서 본 글인데 ..
이 작성자는 좀비라는 결론을..........
말투는 과격하지만 맞는 말인 듯.
한국말을 못하는 동남아 노동자의 한국에서의 가치를 물어봐도 마찬가지일듯..
다만...한국에선 한국말을 못해도 영어를 할줄알면 더 나은 가치를 지닌다는게 슬픈 진실.
나 자신도 결과적으로 IELTS each 7.0을 받고 호주로 가게 되었지만 그 전의 영어 실력으로 갔으면 고생도 많이하고 그랬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전엔 알아듣는것도 많이 떨어졌고, 하고 싶은 말을 하려고 해도 버벅거리며 내가 의미하지 않은 말을 할수밖에 없었고, 상대도 못알아 듣는 경우도 많았고..
지금은 그런게 없으니 가서 정착하는데 큰 문제는 없으리라고 안도하게 되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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