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0일 토요일

딱 IELTS 7.0 수준의 general writing essay/letter 예제

제가 전글에서 딱 7.0수준의  라이팅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제가 라이팅 7.0에 안착했을때 썼던 몇개의 글들을 보시면 7.0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감잡으시는데 도움이 될거 같네요. 이 글을 쓸정도 되었을때는 거의 7.0이 나오던때입니다.
제가 letter및 essay를 쓰고 난 후 필리핀강사한테 한번 읽어보게 하고 이상한 부분이나 논리가 약한부분은 고쳐쓴거니 딱 7.0수준이라고 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IELTS school 같은데 가시면 더 잘쓴 글들이 많은데 제 글을 보여드리는 이유는 7.0수준이 필요하신분이 이걸 보시면 어느정도 감이 오실거라 생각이 되서입니다. 저도 채점기준이나 그런게 좀 궁금했었고 어느정도 수준이 되어야 7.0이 되는지 한동안 궁금했던적이 많았었어서 공부하시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구글독스입니다. 구글은 대인배라 트래픽제한따위 없을거고요.
문서의 제목은 기출문제의 실제 출제 날짜입니다. 큰 의미는 없으니 무시하셔도 될거 같고요.





혹시 안되는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추신으로 한가지 덧붙이자면, 많은 분들이 IELTS의 객관성에 의문을 품고 있으신거 같네요. 시험을 계속 봐온 저의 관점에서 보면 writing이나 speaking은 시험관의 주관이 약간 반영되긴 해도 충분히 객관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 같은 경우도 시험보고 나온뒤 찬찬히 뒤돌아보면 주제에 어긋난 대답을 했거나 어이없이 문법이 틀렸거나 발음을 너무빠르게 해서 못알아 들을 정도였거나 문제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횟수를 거듭할 수록 그런 실수들을 줄여나가니 점수가 올라갔고요. 객관성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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